매일신문

[6'13 지방선거] 대구 서구청장 당선 류한국 "주민 행복을 삶의 지표로 4년간 뛰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한국(64·자유한국당) 대구 서구청장 당선인
류한국(64·자유한국당) 대구 서구청장 당선인

'지리민복(地利民福)'. 서구의 이익과 주민의 행복을 삶의 지표로 삼고 뛴 지난 4년 동안 잊지 않고 가슴에 새긴 말이다.

서구가 다시 한번 대구의 중심으로 도약하기를 바라는 구민들의 열망이 '재선 구청장'이라는 영광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선거기간 동안 발로 뛰면서 보고 들은 구민들의 불편과 소망을 잊지 않고 더욱 정성을 다해 모시겠다.

앞으로 4년, 서구의 변화를 반드시 책임지겠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 기반을 조성하고 서대구 고속철도 개통, 서구를 연결하는 도시철도 건설을 추진하겠다.

주택 재개발ㆍ재건축 활성화와 도시재생 사업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악취와 대기오염 저감 대책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 청소년ㆍ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공동체 내로 끌어들이는 맞춤형 복지를 확대하겠다. 무엇보다도 더욱 격의 없는 소통과 합리적인 행정으로 기관 청렴도 1위를 재달성하겠다.

마지막으로 함께 뛰어준 자원봉사자와 당원,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저를 지지해 준 모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