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의 홀로서기가 시작됐다.
미국 인터넷 종합 쇼핑몰 아마존에는 티파니의 새 앨범 관련 정보가 게재됐다. 티파니는 미국 활동명 'TIFFANY YOUNG(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8일 새 앨범 'Over My Skin'을 발매할 예정.
이와 함께 공개 된 앨범 재킷 사진에서 티파니는 비닐 느낌의 배경에서 이전과는 다른 청초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비췄다.
지난해 10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티파니는 미국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의 계약 소식을 전했고 올여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발매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티파니는 신곡 녹음을 마쳤으며 뮤직비디오 촬영 등 컴백 후반작업만을 남겨두고 있다. 음악부터 콘셉트, 스타일링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티파니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연기 및 음악 공부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Over My Skin'은 오는 6월 28일부터 선주문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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