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이달 25부터 내달 31일까지 내년도 사업체가 요구하는 훈련 수요 수사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의 기초가 되는 훈련 수요 조사는 대구 기업과 산업계의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과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조사대상은 대구 47개 업종 5~299인 규모의 중소기업 중 표본으로 선정된 850개 업체이며, 조사내용은 사업체와 근로자 현황, 채용인원과 채용예정인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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