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혼' 조정석♥거미, 사랑의 오작교는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5년 간 예쁜 사랑을 이어온 배우 조정석(38)과 거미(37·본명 박지연)가 백년 가약을 맺는다. 열애 공개 이후 줄곧 대중의 큰 관심과 응원을 받아 온 조정석과 거미는 굳건한 사랑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됐다.

양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조정석과 거미가 올 하반기 결혼 예정이며 준비 중"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정해 지지 않았고 결혼식 또한 양측의 직계 가족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예식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의 오작교 역할을 한 사람은 가수 영지다. 영지는 과거 방송에 출연해 조정석과 거미의 연을 이어줬다며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종종 방송에서도 애틋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거미는 남자친구인 조정석에게 "어디세요? 힘들었지? 고생하셨네요. 지금 정현언니 집에 왔어요"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본 이국주는 "거미와 친한 패밀리가 있다. 남자 사귀고 싶으면 거미가 하는 행동을 보라고 하더라"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