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크릿마더' 송윤아, 드라마 속 패션도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시크릿마더
사진. 시크릿마더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에서 김윤진 역의 송윤아의 스타일링이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의 후반으로 가까워질수록 배우들을 둘러싼 이해관계들이 조금씩 드러나는 동시에 얽히고 설킨 이야기들이 흥미를 돋우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캐릭터를 살리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극 중에서 송윤아는 자식 교육에 올인 하는 시대에 충실한 전업맘이지만 비밀을 간직한 윤진 역으로 매회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 그녀가 매회 보여주는 다채로운 패션은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화제다. 평소에도 자연스럽지만 센스 있는 패션을 보여주는 송윤아는 극 중 강남 엄마답게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아이템들로 캐릭터에 싱크로율을 높였다.​

송윤아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매력을 보여주는데 특히 계절에 어울리는 오렌지빛 린넨 원피스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쉬함을 뽐냈다. 심플하지만 트렌디한 매치로 극 중 김윤진과 배우 송윤아의 모습을 잘 표현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송윤아의 고급스러운 린넨 원피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