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술을 통해 희망을 선물하는 청년들의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사랑의 가족’ 6월 28일 오후 1시

전라북도 익산시, 이의찬(21·지적 장애) 씨와 서민기(17) 군의 깜짝 마술 공연에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마술을 배워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의찬 씨와 민기 군은 다른 사람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지 못해 자신감과 표현력이 부족했다.

 의찬 씨와 민기 군은 다양한 기술을 배우고 사람들 앞에서 선보이며 남들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것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이제는 장애가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마술을 통해 함께 웃고 행복을 가르쳐주고 싶다고 말한다. 마술을 통해 희망을 선물하는 청년들의 이야기인 KBS1 TV 사랑의 가족 ‘희망을 전하는 마술사–이의찬·서민기’ 편은 28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