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독일 라인업, 주장 손흥민, 구자철과 투톱...장현수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 나선다.

멕시코 전에서 부상을 당한 기성용을 대신애 손흥민(토트넘)이 주장 완장을 찼다. 이번 경기는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찬 첫 월드컵 무대이다.

신태용 감독은 손흥민, 구자철이 투톱을 이루는 4-4-2 전술을 구동한다.

이전 경기 실수로 인해 비난 여론 휩싸인 장현수도 선발 기회를 얻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