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월 경북도청 가면 전통오색한지 공예 특별전 볼 수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1일 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서

경북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서 2~31일
경북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서 2~31일 '경상북도 전통오색한지 공예 특별전'이 열린다.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2~31일 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서 '경상북도 전통오색한지 공예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전통문양을 기반으로 한 애기장, 버선장, 화초장, 반짇고리 등 37점과 도내 23개 시군을 상징하는 손거울, 명함케이스 등 관광개발 상품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한지공예품 제작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영상물도 상영된다.

도는 신청사 방문객에게 전통한지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한지의 현대화와 상품화 방안을 찾기 위해 이번 특별전을 마련했다. 전시 주관은 영남한지공예연구회가 맡았다.

이강창 경북도 문화예술과장은 "닥나무로 만들어진 한지는 예로부터 품질과 내구성이 좋아 중국고서인 '고반여사(考槃餘事)'에서는 '중국에 없는 진품'이라고 극찬했다"며 "경북 한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