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안천'과 '경안교' 실시간 검색어 왜? 태풍 쁘라삐룬 북상에 따른 경기 용인·광주 집중호우로 침수 등 수해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쁘라삐룬 예상 이동 경로. 기상청
태풍 쁘라삐룬 예상 이동 경로. 기상청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하면서, '경안천'과 '경안교'가 침수 등 수해에 대한 우려로 2일 저녁 실시간 검색어로 떠올랐다.

경안천은 경기도 용인시와 광주시 인근 하천이다. 경안교는 이 경안천의 교량 중 하나다.

이날 오후 경안천에 대한 홍수주의보의 내용을 담은 문자메시지가 주민들에게 전송되면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10분 경기도 용인에 내려져 있던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격상했다. 전날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용인에는 201㎜의 비가 내렸다. 그러면서 경안천 주변도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