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차병원 고원진 교수 한·일 헬리코박터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반 내시경을 이용한 만성위염과 헬리코박터균 감염의 진단' 연구 발표

구미차병원 소화기내과 고원진 교수. 구미차병원 제공
구미차병원 소화기내과 고원진 교수. 구미차병원 제공

차의과대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 소화기내과 고원진 교수는 최근 일본 오이타현에서 열린 15회 헬리코박터학회 한·일 공동 심포지엄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고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일반 내시경을 이용한 만성위염과 헬리코박터균 감염의 진단'을 제목으로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암의 위험 인자들을 분석하는 새로운 분류법을 발표했다.

고 교수는 "헬리코박터균은 1등급 발암 물질로 만성위염을 가진 환자들은 반드시 제균 치료가 필요하다"면서 "최근 이로 인한 만성 소화불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정확히 진단받고 치료 받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