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23일부터 와인투어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23일부터 11월까지 포도 수확 및 와인 담그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와인투어를 실시한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가 23일부터 11월까지 포도 수확 및 와인 담그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와인투어를 실시한다. 영천시 제공

"포도를 따서 맛보고 와인 담그기 체험도 할 수 있는 영천으로 놀러오세요".

영천시가 23일부터 11월까지 와이너리(와인 양조장) 13곳에서 와인투어를 실시한다.

와인투어는 영천시농업기술센터 내 와인터널 관람 후 와이너리에서 직접 수확한 포도로 와인 담그기 체험을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국내외 와인 품평회에서 수상한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다. 어린이들과 함께 포도당도 측정하기, 포도알 멀리뱉기, 포도 빨리먹기 등 게임으로 영천 특산품인 포도즙과 와인을 선물로 제공하기도 한다.

1인 체험비 1만5천원으로 포도 수확, 와인 만들기, 관광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와인비누와 양초, 케이크 만들기 체험도 한다. 30명 이상 단체 손님에게는 차량비 일부(15만원)를 지원한다.

포도 주산지인 영천은 연간 와인 27만병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와인 생산지로 와이너리 18곳과 서브와이너리 50곳을 갖추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