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만 군위군수 중앙선 복선전철사업 협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만 (왼쪽 줄 가운데) 군위군수가 조순형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장 등과 만나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사업 추진에 따른 현안 업무 협의를 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김영만 (왼쪽 줄 가운데) 군위군수가 조순형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장 등과 만나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사업 추진에 따른 현안 업무 협의를 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김영만 군위군수는 지난 18일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사업 추진에 따른 각종 현안 업무 협의를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를 방문했다.

김 군수는 이날 조순형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장 등과 만나 군위군 의흥면 연계리에 건립 예정인 군위역사 연결 진입도로 개설을 위해 통로암거의 확장을 건의했다.

현재 설계된 통로암거는 도로 폭이 5m로 차량 교행이 불가능해 군위 서부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동군위IC~군위역사) 개설에 차질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김 군수는 "현재 단차로로 계획돼 있는 통로암거를 4차선으로 확장해야 향후 대구 통합공항 이전에 따른 군위역사 연결도로 개설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또 철도 노반 공사 및 터널 공사 중에 발생하는 소음 및 분진 피해 등 민원에 대한 해결 요청과 지역주민의 각종 건의사항에 대한 공단의 노력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공단 측은 통로암거 확장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견과 함께 주민들의 건의 및 민원 해결에 대해서도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