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와 대구과학대가 지난 20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끝난 2018 하계 유도 전국대학연맹전에서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계명대는 남자부 8강에서 동의대, 준결승에서 청주대를 꺾고 결승에 진출, 세한대를 접전 끝에 4대3으로 이겼다. 계명대는 대회 2연패 쾌거를 이뤘다.
여자부 대구과학대는 준결승에서 마산대학을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경기대를 3대1로 제압했다.
계명대 배진범(38) 감독과 대구과학대 이은학(44) 감독은 대회 최우수감독상을 차지했다. 계명대 정찬수(4학년), 대구과학대 황채림(2학년)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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