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스틸러 김정태, '시간' 대본 인증샷 공개···첫 방송 기대감UP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스틸러 배우 김정태가 MBC '시간(극본 최호철·연출 장준호)'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독보적인 캐릭터와 강렬한 연기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생 연기를 탄생시켰던 김정태가 오는 25일 악인 '금테'로의 컴백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트라이프 자켓과 깔끔한 화이트 셔츠의 김정태가 '시간'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어두운 의상과 상반되는 강렬한 붉은색 대본과 함께 은근한 미소와 알쏭달쏭한 표정이 더해져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MBC 새 수목 드라마 '시간'은 누구에게나 유한한 시간을 주제로 결정적인 매 순간 저마다 다른 선택을 통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극 중 김정태는 설지현(서현)의 엄마 양희숙(김희정)의 전 연인이자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질 '금태성' 역을 맡았다.

특히 그동안 독보적인 '악의 축' 캐릭터로 안방 극장을 사로 잡았던 그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다시 없을 역대급 악역 탄생을 예고,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