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해양수산국장과 5개 시·군 부단체장에 대한 정기인사(8월 1일 자)를 했다.
지난달 31일 경북도에 따르면 해양수산국장에 임성희 부이사관(경북대 지역협력실 파견)이 임명됐다.
시·군 부단체장 인사에선 청송부군수에 조흥구 인재개발정책관, 청도부군수에 박성도 전 비서실장, 성주부군수에 이만 의사담당관, 예천부군수에 장창호 자치행정과장, 울릉부군수에 김헌린 관광진흥과장이 자리를 옮긴다.
이번 실·국장 및 시·군 부단체장 인사는 공로연수와 국외훈련 등 교체가 불가피한 직위에 대해서만 단행했다. 경북도는 이달 20일 과장급을 거쳐 이달 말까지 5급 이하 직원에 대한 하반기 정기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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