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강경헌, 돌아온 구본승 향해 남다른 애정 '핑크빛 분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사진.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강경헌과 구본승의 풋풋한 설렘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 31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랜만에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경헌과 이를 반기는 구본승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경헌이 5주 만에 돌아오자 구본승은 남다른 표정으로 그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강경헌과 구본승은 '보니허니'라는 주변의 놀림에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미처 식사를 하지 못했다는 강경헌의 말에 구본승은 떡을 건네줬고, 강경헌은 "처음 출연할 당시부터 오빠가 반겨 줬다"라고 구본승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구본승은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최재훈과 함께 노래를 불렀고 강경헌은 사뭇 감동어린 표정으로 이를 바라보기도 했다.

한편 강경헌은 지난 1996년 KBS 슈퍼탤런트선발대회 포토제닉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강경헌은 현재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