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한국기행 ‘4부 남도의 뜨거운 맛’ 편이 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전남 고흥군 월악마을에서는 뜨거운 여름에도 널을 타고 갯벌로 나가 꼬막과 조개를 캐는 이들이 있다. 갯것으로는 이길 자가 없는 할머니 삼총사. 꼬막 갱국과 맛조개 비빔국수는 여름 별미 중의 별미. 입안 가득 바다의 맛을 채우고 더운 날씨를 핑계 삼아 얼굴에 물을 뿌리며 동심으로 되돌아간다.
전남 고흥군 고흥 반도 남쪽에 위치한 거금도. 신촌마을에서 평생을 살아온 터줏대감 김태식 씨와 마을 주민들은 정자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즐기고, 바지락국을 함께 먹는다. 여름을 더 뜨겁게,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보내고 싶다면, 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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