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전 9시 44분쯤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 남동방향 약 13km 앞 바다에서 대형 밍크고래가 통발어구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어선 A호(6.28t)가 통발어구를 거둬 들이던 중 줄에 걸려 죽어 있는 길이 4m70cm·무게 1천300kg의 밍크고래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작살 등 포획 흔적이 없는 점을 확인하고 고래유통증명서를 발행했다.
밍크고래는 죽변수협을 통해 2천600만원에 거래됐다.
470cm 크기 밍크고래 2천600만원에 거래
지난달 31일 오전 9시 44분쯤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 남동방향 약 13km 앞 바다에서 대형 밍크고래가 통발어구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어선 A호(6.28t)가 통발어구를 거둬 들이던 중 줄에 걸려 죽어 있는 길이 4m70cm·무게 1천300kg의 밍크고래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작살 등 포획 흔적이 없는 점을 확인하고 고래유통증명서를 발행했다.
밍크고래는 죽변수협을 통해 2천600만원에 거래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