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소방서 폭염 사건사고 예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더위 쉼터에 소화기 등 설치

조유현(가운데) 고령소방서장이 어르신들의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고령소방서 제공
조유현(가운데) 고령소방서장이 어르신들의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고령소방서 제공

고령소방서(서장 조유현)가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의 폭염 관련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 소방서장이 앞장서 안전지킴이 역할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조유현 서장은 최근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생수와 수박을 대접하고,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설명했다.

고령소방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등을 주 1회 이상 점검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고령군 내 각급 기관단체의 취약계층 방문도 줄을 잇고 있다.

조 서장은 "폭염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전 소방력을 투입하고 있다"며 "주민들도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잘 지키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