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산책] 폭염 속 개미의 일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와, 커다란 먹이다! 집게로 먹이를 꽉 붙들고 끙끙, 씩씩, 꿈쩍도 안 해. 어떻게 집에 가져가지? 37℃를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 힘겹게 먹이를 끌던 개미 한 마리가 힘이 부치자 친구 일개미를 불러와 함께 먹이를 끌고 있다. 영차 영차! 땀을 뻘뻘 흘리며 겨우내 먹을 양식을 집까지 가져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