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4차산업혁명의 주인공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시는 대구 청년들에게 미국 라스베이거스 열리는 'CES' 전시관을 참관하고 실리콘밸리의 기업과 기관을 방문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진출 신기술 체험 기회와 도전정신 함양, 창의적 활동을 권장할 목적으로 2019년 1월 5일부터 1월 17일까지 대장정을 준비하고 있다.
청년 체험단의 경우 왕복항공(한국-미국), 이동차량(전용차량, 대구-인천/미국), 숙박비, 여행자 보험, 비자 발급비 등을 전액 지원한다. 4차산업혁명 청년체험단에 선발된 단원들은 여권발급비, 사전교육 교통비, 기타 개인 경비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체험단에는 청년창업자, 대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총 30명을 선발하며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서 뽑는다. 접수는 9월 7일(금) 오후 6시까지 http://www.dghope.kr을 통해 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