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진(55) 신임 대구 중부경찰서장은 7일 "항상 시민의 관점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예방 차원의 치안 활동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적극 나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윤 신임 서장은 경북 고령 출신으로 대구 능인고를 졸업했으며, 경북대 법학과와 법학대학원을 거쳐 1993년 간부후보생 41기로 경찰에 입직했다. 대구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경무과장, 정보화장비과장 및 남부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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