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준영 지연 열애설에 지인 "1년간 잘 만나고 있다" 또 부인 할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지연, 정준영 sns
사진. 지연, 정준영 sns

가수 정준영과 티아라 출신 지연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여 눈길을 모은다.

8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은 현재 교제 중이며, 두 사람은 측근에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정준영-지연의 측근은 "(본인 입으로 직접) 잘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면서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커플이라고 귀띔했다.

앞서 지난해 4월 19일 두 사람이 1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