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염 속에 밭일 하던 80대 할머니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전경

80대 할머니가 밭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구미시 고아읍의 한 밭에서 A(87) 할머니가 쓰러진 채 숨져 있는 것을 며느리가 8일 오후 10시쯤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 할머니가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밭에서 일하다가 열사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