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맨발의 디바' 한지선, 연기&케미&로맨스 모두 사로잡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모비딕 미니연애시리즈
사진= SBS 모비딕 미니연애시리즈 '맨발의 디바'

'맨발의 디바' 한지선이 첫 주연작의 신고식을 완벽하게 치뤘다.

지난 주말 풋풋한 설렘으로 브라운관을 물들인 SBS 모비딕 미니연애시리즈 '맨발의 디바'(극본 백은진, 연출 김용권)에서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한지선이 화두에 떠오르고 있다. 극 중 한지선은 이승에서 펼치지 못한 꿈이 있어 떠나지 못하고 녹음실에 머무르고 있는 귀신, 양연지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준경(상균 분)과 하루(켄타 분)가 새롭게 이사하게 된 녹음실 지박령 귀신으로 첫 등장을 알린 양연지는 그녀만의 특유의 귀여움과 해맑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심장을 간질 간질하게 만드는 준경과 연지의 달달하고 풋풋한 청춘 남녀의 데이트와 첫 사랑을 떠오르게 만드는 설렘은 고스란히 보는 이들의 마음에 전해지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맨발의 디바'를 통해 첫 주연작으로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가지게 된 한지선은 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맨투맨', '흑기사' 등에 출연하며 신인 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왔다. 특히, 모든 캐릭터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입히며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이기도.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역시나 연기와 함께 주연 합격점을 받은 것은 물론, 더불어 상대 배우와의 케미, 로맨스까지 소화하는 배우로 거듭나 더욱더 그녀의 앞날을 기대케 했다.

한편, SBS 모비딕 미니연애시리즈 '맨발의 디바'는 지난 10일 오후 1시 푹(POOQ)을 통한 선공개를 시작, SBS 2부작 미니연애시리즈로 11, 12일에 방송 돼 더운 여름날 많은 이들을 시원하게 만드는 설렘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는 호평세례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