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행복 빵터짐 프로젝트' 개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 평생교육 구축 공모사업으로 제빵제과 과정 진행

청도군은 지역 농산물을 재료로 빵을 개발하고, 제빵제과 과정을 지도하는 강좌를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지역 농산물을 재료로 빵을 개발하고, 제빵제과 과정을 지도하는 강좌를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청도군 제공

복숭아 등 청도지역 농산물을 재료로 지역을 대표하는 빵을 개발하는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최근 청도로컬허브푸드 3층 교육장에서 '2018 청도 행복 빵터짐 프로젝트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경상북도 평생교육 중심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오는 11월 초순까지 운영된다.

특히 청도군 대표 빵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온 이정아 청도군 평생교육원 원장 등 전문 강사진이 청도 빵에 대한 인문학적 스토리 연계와 특화 레시피 개발, 제빵제과 전문인력 양성을 지도하는 과정으로 교육생의 호응을 받고 있다.

청도군 김종현 기획실장은 "청도군의 6차산업과 연계되는 교육과정은 농업의 부가가치 강화 등 기대가 높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