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짝사랑 셰프 가게 재방문! 예상치 못한 방해꾼은 돈가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짝사랑 셰프의 가게를 재방문한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 사이에 달달한 대화가 오고 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방해꾼이 등장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전진수 / 연출 안수영) 17회에서는 이영자가 짝사랑 셰프와 재회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영자는 단골 식당의 셰프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가 오늘(18일) 짝사랑 셰프를 다시 만나러 간다. 셰프는 이영자가 식당에 들어서자 "오랜만에 오셨네요~"라며 반갑게 그녀를 맞이했다는 후문.

사진 속 얼굴에 웃음이 만연한 이영자와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 매니저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영자와 셰프는 지난 방송 이후 후일담을 나누며 달달한 대화를 주고받았다고.

제작진에 따르면 이영자와 셰프의 핑크빛 모드에 예상치 못한 방해꾼(?)이 있었다는 전언이다.그 방해꾼은 다름 아닌 돈가스. 이영자의 추천으로 돈가스를 주문한 매니저는 기가 막힌 맛에 흠뻑 빠졌고, 두 사람의 묘한 기류는 뒤로한 채 돈가스를 먹는 데만 집중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이영자와 셰프는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돈가스에 몰입한 매니저의 무아지경 먹방은 오늘(1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