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티켓 판매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레임을 넘나들다’를 주제로 9월 7일(금)부터 10월 16일(화)까지 40여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과 대구예술발전소 등 대구시내 전역에서 개최되는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티켓 판매가 22일(수)부터 시작된다. 

티켓 판매와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우선 오는 31일(금)까지 얼리버드 티켓을 1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은 개막일 다음날인 9월 8일(토)부터 10월 16일까지 관람 가능한 티켓을 1천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로 2천18매가 한정 판매된다.

이어 SNS를 통한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사진비엔날레 홈페이지(daeguphoto.com)와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구사진비엔날레 관람료는 성인 7천원, 대학생 5천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1천원으로 책정돼 지난 비엔날레(2016년) 때보다 가격을 낮췄고 단체할인·학생할인·가족할인 등 다양한 할인제도를 마련해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주전시가 열리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장만 유료로 운영되며 대구예술발전소 등 다른 전시장은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티켓 구매는 티켓링크(1588-7890)에서 할 수 있다. 문의 053)606-648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