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부경찰서, 주택 방충망 뚫고 침입해 금품 훔친 3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에서 쫓겨나 돈 필요했다"

대구 서부경찰서 전경.
대구 서부경찰서 전경.

대구 서부경찰서는 23일 주택 방충망을 뜯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38)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후 3시 10분쯤 서구 평리동 한 주택 1층 방충망을 뜯고 들어가 안방 서랍장에 있던 현금 150만원과 귀금속 등 46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최근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한 공장에서 해고당한 뒤 생활비가 모자라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지난해 12월 동종 전과로 복역하던 중 출소했다. 추가 범행 여부를 파악 중"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