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시화와 지역 홀리클럽 직능단체 활성화를 위한 제19회 대구경북홀리클럽 하계수련회가 30일 대구 대명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련회에는 순회선교단 선교사, LOG미션대표이자 헤브론선교대학교 이사장인 김용의 선교사가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행사에는 대구시청선교회를 비롯한 40여개 홀리클럽 직능단체와 회원가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대구경북홀리클럽 박성근 회장은 "지역의 직능단체 회원들이 대구경북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자"며 "앞으로 많은 기관, 단체들이 연대해 대구경북을 정직, 감사, 미소가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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