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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관리지역' 대구 달성·충남 당진 추가…2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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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 연합뉴스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 연합뉴스

31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24차 미분양관리지역 2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기 화성(동탄2 제외)·평택·김포·안성 등 수도권 4곳과 지방 20곳 등 모두 24개 지역이다.

지난달 제23차 미분양관리지역과 비교했을 때 대구 달성군과 충남 당진시 2곳이 미분양 가구가 늘면서 이번 관리지역에 츠가됐다.

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 주택 수가 500가구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필요 등의 사유가 있을 때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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