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끝까지 간다' 실시간 검색어 등장, 이선균-조진웅 쫓고 쫓기는 대결 새삼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영화
사진. 영화 '끝까지 간다' 스틸컷, 이선균 / 네이버 영화

영화 '끝까지 간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끝까지 간다'는 지난 2014년 5월 개봉한 영화로, 이선균(고건수), 조진웅(박창민) 등이 출연한 김성훈 감독의 작품이다.

어머니의 장례식 날, 급한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이선균 분).

아내의 이혼 통보, 갑작스런 내사 소식까지, 스트레스 폭발 직전의 건수는 실수로 사람을 치는 사고를 일으키고 만다.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 바로 어머니의 관 속에 시체를 숨긴다.

하지만 곧 경찰 내부에서 실종 및 뺑소니 사건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고 건수는 자신이 범인인 것을 숨기기 위해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의 모든 걸 알고 있다는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조진웅 분)이 등장하고, 목적을 감춘 채 건수를 조여오는 창민의 협박 속 건수의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위기로 치달아 간다.

한편 영화 '끝까지 간다'는 빠른 템포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웰메이드' 영화로 평가받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