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유찬, 우서리 "아기 같아" 발언에 충격에 빠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방송캡처 출처 : sbs

오늘(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유찬(안효섭)이 우서리(신혜선)에 "아기같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유찬은 입가에 가루를 묻힌 채 도넛을 맛있게 먹었다. 그러다 지나가던 우서리는 유찬의 모습을 보고 웃었고, 당황한 유찬은 "왜 웃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서리는 "왜 그렇게 묻히고 먹어요? 아기 같이"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를 들은 유찬은 캐릭터 티셔츠를 벗어 던지며 "아무래도 옷 때문에 그럴거야"라며 울상을 지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