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통계학과 김달호 교수가 통계의 날(9월1일)을 맞이해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베이지안 기법과 가계조사 지역별 추정기법 개발 연구 등을 통해 시군별 소지역 통계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김 교수가 개발한 경북인의 생활과 의식조사 표본조사는 광역단위에서 별도의 소단위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설계해 지역통계가 타 지자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지난 2012년에는 한국감정원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해 경북대에 대학원 석사과정 조사통계학과를 개설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