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MW 챔피언십 준우승 로즈,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스틴 로즈가 11일(한국시각) BMW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파 퍼팅에 실패한 뒤 퍼터를 공중에 던지며 아쉬워하고 있다. USA투데이연합뉴스
저스틴 로즈가 11일(한국시각) BMW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파 퍼팅에 실패한 뒤 퍼터를 공중에 던지며 아쉬워하고 있다. USA투데이연합뉴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11일(한국시각)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3계단 올라 1위가 됐다.

로즈는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근교 뉴타운 스퀘어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했다. BMW 챔피언십 결과에 아쉬움을 남긴 로즈는 그러나 생애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가 된 것에 위안을 삼았다.

로즈가 1위가 되면서 지난주 1∼3위였던 더스틴 존슨, 브룩스 켑카, 저스틴 토머스가 나란히 2∼4위로 한 계단씩 밀렸다.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키건 브래들리는 66위에서 31위로 껑충 뛰었다. 이 대회 공동 6위를 차지한 타이거 우즈는 26위에서 21위로 순위가 올랐다.

여자골프 순위는 상위권 변화가 없었다. 박성현이 4주째 1위 자리를 지켰고 에리야 쭈타누깐, 유소연, 박인비가 2위부터 4위까지 포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