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재단 고령 농업인에 보행기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 1천719대 2억5천700만원 상당 마련해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농협재단(이사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경북지역 거동이 불편한 고령 농업인을 위해 보행기(실버카) 1천719대(2억5천700만원)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북 159개 지역 농·축협은 자체적으로 대상자를 선발해 고령 농업인에게 보행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영현 본부장은 "이번에 제공하는 보행기는 고령 농업인 수보다 많이 적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고령 농업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편, 농협재단은 지난 2004년 7월 농촌의 유지·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됐다. 최근에는 젊은 영농 인재 육성과 농촌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