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 신고 받고 현장 출동한 구급대원, 차에 치여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5시 35분쯤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왜관 방향 4번 국도에서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 서모(33) 씨가 현장에서 차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 씨가 현장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 있는 차량을 발견하고 부상자를 확인하던 중 갑자기 사고 차량이 급출발하는 바람에 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서 씨는 이 사고로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