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발란스, 로꼬-우원재와 함께 도전하는 사람들 '뉴워커스 다운'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뉴발란스
사진.뉴발란스

뉴발란스(NEW BALANCE)가 2018년 FW 시즌을 맞아 기존 워커스(Workers)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는 '뉴워커스 다운(New Workers Down)' 캠페인을 진행한다.

뉴발란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 가지 직업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사람들, 새로운 도전을 즐기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에 대한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첫 번째 스토리로 가수 로꼬, 우원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한다.

경제학도이면서 래퍼인 로꼬, 공학도이면서 래퍼인 우원재는 전공과는 상관없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아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하고 있다. 이에 '뉴워커스 다운' 캠페인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선정됐다. 로꼬와 우원재는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캠페인의 메시지가 담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차후 선보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