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이 핵사찰을 허용하기로 합의했다. 매우 흥분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만난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9일 "문 대통령이 23일부터 미국을 방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남북정상회담에서 있었던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게 되지 않을까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19 남북정상회담 평양선언문 발표 직후 19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핵사찰을 허용하기로 합의했다. 매우 흥분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최종 협상에 따라 핵 사찰을 허용하고 국제 전문가들이 보는 앞에서 시험장과 발사대를 영구히 해체하기로 합의했다"고 썼다.

이와 함께 "남북이 2032년 올림픽 공동 유치전에 나설 것이라고 한다. 매우 흥분된다"는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