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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 매니저와 내일(22일) 첫 등장! 리얼 브라더 케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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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음색깡패 크러쉬가 매니저와 출격한다. 대세 뮤지션 크러쉬와 매니저 사이에 빙구미 넘치는 '리얼 브라더' 케미를 보여줄 것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크러쉬 매니저의 고민은 무엇일지, 두 사람의 일상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1회에는 대세 뮤지션 크러쉬와 그의 4년지기 매니저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크러쉬와 27살 동갑내기이자 4년 지기 매니저 김현수는 "(신)효섭이랑 너무 가족같이 지내서 이대로 괜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라며 고민을 고백했다. 얼마나 친밀한 관계이기에 크러쉬를 본명으로 부르며 제보까지 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크러쉬와 매니저가 웃음이 빵 터져 빙구미 넘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는 집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크러쉬와 그의 앞에 앉아 있던 매니저가 4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린 뒤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담긴 것.

당시 매니저가 처음 만난 크러쉬에게 건넨 첫 마디 때문에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됐다고 전해져, 과연 매니저가 크러쉬에게 한 첫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와 매니저의 오붓한 모습도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크러쉬가 '아들'이라 부르는 반려견 두유와 매니저의 관계는 과연 어떨지 이들의 일상 역시 궁금증을 높인다.

크러쉬와 그의 매니저가 '빙구미'를 폭발하며 리얼한 '브라더' 케미를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의 첫 이야기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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