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일프로축구 구자철, 브레멘 상대로 시즌 첫 득점포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구자철(29)이 분데스리가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구자철은 22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18-2019 분데스리가 4라운드 홈경기에서 팀이 0-2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만회 골을 뽑아냈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개막전을 빼곤 리그 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하며 팀 내 입지를 굳게 다진 구자철의 시즌 첫 공격 포인트다.

이날 3-4-3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전반 종료 직전 카이우비의 헤딩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골문을 열었다.

구자철의 골로 아우크스부르크는 1-2로 따라붙은 채 전반을 마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