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당'이 24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추석 대작 중 '안시성'에 이어 100만 고지 점령에 성공했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팬들의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오는 9월 29일(토), 9월 30일(일) 이틀간 '명당'을 빛낸 명품 주연들과 연출을 맡은 '박희곤' 감독이 대구, 부산 지역의 개봉 2차 무대인사를 참석하여 많은 팬분들께 감사인사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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