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제재로 부산항에 억류된 러시아 화물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제재로 출항 금지 통보를 받은 러시아 해운회사 '구드존'(Gudzon) 소속의 다목적 화물선 '세바스토폴'이 30일 부산 사하구 감천항의 한 수리조선소에 정박해 있다. 이 화물선은 북한에 석유를 공급하는 데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세바스토폴호는 지난달 14일 수리를 위해 부산항에 입항했으며 지난 27일 수리를 마치고 이번 주말 출항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