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원책 자유한국당 조강 특위 위원 사실상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원책(사진) 변호사가 자유한국당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김용태 한국당 사무총장은 30일 "전 변호사가 보수의 새로운 가치와 노선에 대해 적극적으로 동조해 줬다. 보수재건의 강력한 의지가 있어 지금까지 수십차례 이야기를 나눠왔다"고 밝혔다.

조강특위는 전국 253개 당원협의회(당협)의 '물갈이'를 통한 인적쇄신을 주도하게 된다. 7명으로 구성되며 김 사무총장과 당연직으로 참여하는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 김성원 조직부총장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은 모두 외부 인사로 꾸려진다. 조강특위는 이르면 다음달 1일부터 활동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