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원책 자유한국당 조강 특위 위원 사실상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원책(사진) 변호사가 자유한국당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김용태 한국당 사무총장은 30일 "전 변호사가 보수의 새로운 가치와 노선에 대해 적극적으로 동조해 줬다. 보수재건의 강력한 의지가 있어 지금까지 수십차례 이야기를 나눠왔다"고 밝혔다.

조강특위는 전국 253개 당원협의회(당협)의 '물갈이'를 통한 인적쇄신을 주도하게 된다. 7명으로 구성되며 김 사무총장과 당연직으로 참여하는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 김성원 조직부총장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은 모두 외부 인사로 꾸려진다. 조강특위는 이르면 다음달 1일부터 활동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