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인쇄회로기판(PCB) 검사 및 홀 가공 전문기업 LM디지털㈜을 선정, 1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유제욱 LM디지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장세용 구미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 회사는 확고한 기술력으로 국내 유수의 PCB 제조업체의 주요 협력사로 일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엔 180억원을 투자해 PCB 레이저 드릴 가공 공장을 준공하는 등 투자 및 고용 창출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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