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희, 화보로 알린 근황 "덜 예뻐보여도 좋아...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태희가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사진.엘르
사진.엘르

패션매거진 '엘르' 10월호 측은 김태희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김태희는 화보 콘셉트를 논의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화보에서 흰 티셔츠에 청바지, 파스텔 톤의 니트,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 등을 입고 과장된 포즈나 인위적인 연출 없이 자연스럽고 담백한 포트레이트를 완성했다.

특히 김태희는 이번 화보 촬영에 대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제 모습을 공개하는 거니까 그 동안 제가 보여주고 싶었던 내추럴한 모습, 원래의 나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평소에는 맨 얼굴에 청바지, 티셔츠 차림으로 다닐 때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쁜 여배우'란 타이틀에서 벗어나 이제는 좀더 인간적인 배우로 다가가고 싶다"면서 "나이 든다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덜 예뻐 보이더라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연기할 때든 아니든 그러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복귀와 관련해 김태희는 "내 마음을 움직이는 대본을 봤을 때의 설렘이 너무 그립다. 그런 작품이 운명처럼 다가와 줬으면 좋겠다"라며 연기를 향한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더 많은 김태희의 화보는 '엘르'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