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 작고 작은 수집품' 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규방 및 선비문화를 담은 조선시대 민속공예품 250여점을 선보이는 '나의 작고 작은 수집품' 전이 대구신세계 8층 신세계갤러리에서 2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모두 개인 컬렉터 임히주의 소장품이다. 미술품에 대한 각별한 조애를 갖고 있던 임히주는 1970년대부터 동네 골목길에서 값이 저렴한 민예품들을 수집하기 시작해 상당한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선후기 선비와 여인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했던 조선후기의 민속공예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일부 신라시대의 부장품도 함꼐 전시한다. =대구신세계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