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8일 오후 성주군 수륜면 수성리 메뚜기잡이 체험장에서 한 어린이가 벼논에서 잡은 메뚜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9일 '2018 성주 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 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메뚜기잡이를 비롯해 메기잡이, 승마체험, 고구마·땅콩 캐기,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9일 아침 대구경북 최저 기온은 6~12℃로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대구기상지청은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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