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일의 낭군님' 조성하, 김차언과 180도 다른 반전매력 담긴 비하인드 컷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배우 조성하가 '백일의 낭군님' 속 캐릭터와는 다른 훈훈한 모습을 드러냈다.

tvN '백일의 낭군님'에 출연중인 배우 조성하가 몰입도 높은 연기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극 중 맡은 인물 김차언과 대비되는 반전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오늘 공개된 스틸컷 속 조성하는 카메라와 눈을 맞추고 엄지를 치켜 세우거나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 등 극 중 냉혈한 이미지의 캐릭터 김차언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13회까지 방영된 '백일의 낭군님'은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도경수(세자, 원득 역)와 조선 최고령 원녀 남지현(홍심 역)의 100일 로맨스를 다룬 이야기로, 배우 조성하는 극중 좌의정 김차언 역을 맡아 세자인 원득과의 대척점에 서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 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성하는 드라마에서 왕보다 강한 권력을 가진, 조선 권력의 실세 1위로 몰입도 높은 화면 장악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극 후반 전개될 내용에서 더욱 차가운 면모를 드러낼 것을 예고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HB 엔터테인먼트 측은 "작품에서 조성하 배우가 열연중인 김차언 캐릭터에 깊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 극 후반까지 몰입도 높은 연기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 해도 좋을 것"이라며"또 앞으로 이어질 배우 조성하의 작품 활동에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성하가 김차언으로 분한 '백일의 낭군님'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