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문화예술박람회 캘리그라피 부문 당선작이 30일 발표됐다.
대상은 곽민선 씨의 '웃음꽃 필 무렵'(캘리그라피)으로 정해졌다.
최우수상은 김정옥 씨의 '이해'(캘리그라피)가 차지했다.
우수상 수상작은 엄연희 씨의 '한민족 사랑의 샘'(캘리그라피)와 표시근 씨의 '평화 통일의 유통기한이 새롭게 시작됩니다'(예쁜손글씨)이다.
이를 포함해 영호남문화예술박람회 캘리그라피 부문 당선작으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4점, 특선 29점, 입선 38점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경상북도·경주시 주최영호남문화예술박람회 작품 공모는 지난 8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됐다.
당선작 작품 전시는 11월 30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오두산통일전망대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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